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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5 Oct 10:46 AM

Spanish (Spain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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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uestion about Korean

우리 한국어 선생님께서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 가게에 대해서 글을 써 달라고 부탁하셨어요. 제 실수를 바로잡는 것을 도와 줄 수 있어요? 정말 감사합니다! ^^ By the way, 제가 제일 좋아하는 옷 가게 "자라" (Zara)이에요. 쓰기가 너무 길어서 밑에 더 있어요:

자라는 스페인 브랜드입니다. 구체적으로 갈리시아 브랜드입니다. 왜냐하면 자라의 설립자는 갈리시아 출신이기 때문입니다. 그분은 가장 부유한 사람들 중 한 명입니다. 저도 갈리시아에서 왔으니까 자라의 본사를 방문할 수 있었습니다. 자라는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고, 벌써 전세계에 많은 매장이 있습니다.
자라에는 어린이, 남성과 여성을 위한 옷이 있습니다. 여성복은 “성인 여성복”과 “십대 소녀 옷”의 두 부분으로 나눕니다. 저는 십대 소녀 옷이 있는 층에서 주로 삽니다. 이 층은 TRF라고 합니다. 옷이 비싼 경우가 있기는 한데 천의 질이 아주 좋고 이 옷을 살 가치가 있습니다. 자라는 웹사이트도 있습니다. 이 사이트는 사용하기 쉽니다. 저는 배송비가 없이 인터넷으로 많은 옷을 구입합니다. 그리고 택배를 받거나 가게에서 소포를 줍는 것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 치수가 안 맞거나 옷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저는 매장에 가서 한 달까지 산 물건을 교환할 수 있습니다. 저는 영수증을 꼭 가져가야 합니다. 하지만 저는 항상 점원에게 환불해 달라고 부탁합니다.
자라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매장이 되었습니다. 작년 겨울에는 다이어트를 해서 제 바지와 치마가 허리가 크고 스웨터도 헐렁했습니다. 그래서 새로운 옷을 사러 제가 믿을 수 있는 옷가게에 갔어요. 하지만 옷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. 그래서 저는 자라에 가서, 옷을 입어 봤더니 딱 맞았습니다. 그날부터 지금까지 쇼핑을 할 때 항상 자라에 갑니다.
이번 여름에는 케이트와 저는 장학금을 받아서 함께 한국에 갔습니다. 우리는 한 달 동안 창원에서 살았습니다. 어느 날 우리는 롯데 영플라자점에서 쇼핑을 하는 동안 자라 가게를 찾았습니다. 들어가자마자 옷 가격에 많이 놀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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